공간 그리고 맛
하루를 통째로 보내도 좋은 도서관 열람실
창가 자리는 오전에 차요. 콘센트 있는 좌석과 조용한 층, 근처에서 점심 해결하는 법을 정리했어요.
자리 고르기
창가 자리는 열 시 전에 차요. 콘센트는 기둥 옆 좌석에만 있어서, 노트북을 쓸 거라면 들어가자마자 기둥부터 찾는 게 좋아요.
조용한 층
이 층은 책장 넘기는 소리만 들려요. 통화나 화상 회의는 일 층 휴게 공간에서 해야 해요. 오후 세 시쯤이 가장 한산했어요.
점심 해결
도시락은 지하 휴게실에서 먹을 수 있어요. 밖으로 나가면 걸어서 오 분 거리에 분식집과 국숫집이 있어요.